홈 / 교육 철학과 아트멘토

아이가 가진 생각에서,
수업을 시작합니다.

“아이가 답이다”라는 이름에는 아이 안에 이미 자기만의 생각과 이야기가 있다는 믿음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가답이다의 공간

생각을 펼치고,
직접 만들어 가는 곳.

초록색 파스텔과 손끝으로 식물 그림을 채색하는 활동 장면
손끝으로 색을 느끼고 표현하는 시간 · 네이버 플레이스 업체 사진
푸른 나무 사이에 걸린 아이가답이다 학원 간판
나무 사이에서 만나는 아이가답이다 · 네이버 플레이스 업체 사진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공간 사진 더 보기
아이 그림 읽어주는 남자 · 아읽남 김진방
“잘하려고 하지 말고,
네가 좋아하는 것을 해 보거라.”

예민하고 자신감이 없어 눈치를 보던 어린 시절, 할아버지가 건넨 말이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해 봐도 된다는 경험은 넘어져도 다시 도전하는 힘으로 남았습니다.

아이 그림을 읽어온 23년. 결과를 먼저 고쳐주기보다 어떤 이야기를 꺼내는지 듣고, 아이가 스스로 해 보도록 돕는 방향으로 수업을 이어왔습니다.

아이 그림 읽어주는 남자, 아읽남 김진방

아이 곁의 아트멘토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세심하게 돕습니다.

아이에게 답을 대신 주기보다,
자기 방법을 찾도록 함께하는 선생님입니다.

01

관찰합니다

관심을 보인 재료, 도움이 필요했던 순간, 아이가 한 말을 살피고 기록합니다.

02

표현을 돕습니다

필요할 때 도구 사용법과 자료를 안내하고, 질문과 격려로 아이의 시도를 돕습니다.

03

함께 돌아봅니다

멘토들이 활동 일지와 피드백을 나누고, 매달 주제와 수업 설계를 함께 준비합니다.

수업에서 지키는 태도

아이의 손으로,
아이의 이야기로.

  • 작품을 대신 완성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찾습니다.

  • 아이끼리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각자의 과정과 시도에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 재능이나 성격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그림 한 장의 해석보다 아이의 말과 쌓인 관찰을 중요하게 봅니다.

집에서도 이어가는 대화

작품 앞에서,
세 번의 여유.

  1. 물어보세요“이건 어떤 이야기야?” 하고 궁금한 마음으로 묻습니다.
  2. 기다리세요대신 답을 정하지 않고, 아이가 이야기할 시간을 줍니다.
  3. 받아주세요“그랬구나.” 나온 생각을 먼저 들어줍니다.
만들고, 움직이고, 함께하는 시간

표현은 종이 밖으로도 이어집니다.

직접 만든 라켓으로 정원에서 풍선을 치는 활동. 인물 얼굴은 AI로 편집됨
실제 활동 사진을 바탕으로 마스크를 제거하고 인물의 얼굴을 가상으로 AI 편집했습니다. 실제 아이들의 얼굴을 재현한 사진이 아닙니다.

아이는 이미 답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답을 찾아 나아갑니다.
미래의 주인공, 아이가답이다.

체험 수업 알아보기
CAN DO ANYTHING. CAN BE ANYTHING.
아이 1:1 90분 + 부모 상담
체험 수업 50,000원
체험 안내 ↗

사이트 안내

브랜드 자료를 바탕으로 수업 방식, 성장 기록, 체험 수업의 흐름을 재구성했습니다.

톤 선택 크림
어떤 분위기가 어울릴까요?

배경과 구간 색상을 함께 바꿔 보세요.

크림 · 따뜻하고 편안한 작업실 분위기

대표색 주황은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