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은 공원을, 다른 한 명은 우주 정거장을 원합니다. “주제를 통일하자”는 어른의 제안 없이도 마을은 시작될 수 있습니다.
회의 안건은 세 개만
- 내 땅의 경계
각자 작은 종이나 상자 위에 자기 장소를 만듭니다. 상대 작품을 바꾸기 전에는 묻기로 합니다.
- 함께 쓸 길
완성한 장소를 큰 바탕에 올립니다. “여기서 저기로 어떻게 갈까?” 다리, 터널, 로켓 정류장. 연결 부분은 함께 정합니다.
- 재료가 하나라면
한 사람이 먼저 쓰기, 나누기, 다른 재료 찾기. 가능한 방법을 말하고 골라 봅니다. 바로 결정되지 않으면 잠깐 멈춥니다.
아이 A 여기에 길을 붙이면 공원이 없어져.
아이 B 우주선이 내려올 데가 필요한데.
어른 공원을 남기면서 내릴 곳을 만들 수 있을까?
설계 대화의 가상 예시입니다.
한 번의 만들기로 협동심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끝난 뒤에는 누가 더 많이 만들었는지보다 상대 의견을 듣고 바꾼 곳을 찾아보세요. 두 사람이 만든 흔적이 모두 남아 있다면, 같은 생각이 아니어도 함께한 작업입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개념지도
아이가답이다의 교육 방향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작성·편집했습니다. 대화와 활동은 이해를 돕는 예시이며 실제 학생 사례가 아닙니다.

